[그렙] 세일즈포스에서 국내 CRM 솔루션으로 전환! 한 달 만에 정착한 비결은?
[그렙] 세일즈포스에서 국내 CRM 솔루션으로 전환! 한 달 만에 정착한 비결은?
2025. 1. 26.
#CRM
#고객사례
#그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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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X
Title
개발자를 위한 플랫폼을 다각도로 운영하는 그렙(Grepp)!
기존에 사용하던 세일즈포스(Salesforce)를 대신해 세일즈맵을 도입하게 된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봤어요.
비용 문제, UI/UX, 기술 지원 등 다양한 고민을 겪은 뒤 결국 어떤 이유로 전환을 결심하게 되었는지 궁금하시죠?
아래 인터뷰를 통해 그 과정을 낱낱이 공개합니다!
그렙(Grepp)의 비즈니스 소개, CRM을 활용하는 팀 구성
그렙은 어떤 회사인가요?
Q. 그렙(Grepp)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요.
A. 저희 그렙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교육, 채용, 평가 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기업이에요.
📌 대표적으로 “프로그래머스(Programmers)”가 있고, 코딩 테스트 등 개발 역량 평가·교육으로 인재 검증과 개발자 성장을 돕고있어요.
📌 “모니토(Monito)”라는 온라인 시험 감독 솔루션도 서비스해요. 국가 공인 · 민간 자격시험, 기업 채용, 임직원 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어요.
📌 “프로그래머스 캠퍼스”에서는 프로그래밍 교육에 특화된 온라인 실습 환경을 제공하고,
📌 “코딩역량인증시험(PCCP/PCCE)”은 국내 최초의 실습형 코딩시험으로, 민간 자격시험을 운영해 개발 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종합하자면, 개발자의 성장과 역량 강화라는 하나의 비전을 중심에 두고, B2C와 B2B를 동시에 전개하는 기업이라 보시면 됩니다.
어떤 인원들이 CRM을 활용하고 있나요?
Q. 영업, 마케팅, 사업전략 팀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A. 현재 18명 정도가 영업, 마케팅, 사업 전략, 개발 등으로 나뉘어 일하고 있어요. 그중에서 세일즈맵을 주로 쓰는 인원은 15명이죠.
✅ 영업 담당자: 9명 (B2B 고객사와의 커뮤니케이션, 계약 성사 등)
✅ 마케팅 담당자: 1명 (리드 확보 및 KPI 관리)
✅ 사업 전략 담당자: 1~2명 (매출 지표 및 기업 지표 분석)
✅ 개발 담당자: 1명 (자동 결제, CRM 연동 등)
참고로 저희는 올해 입사 예정인 담당자까지 라이선스를 미리 구매했을 정도로, CRM 활용에 열의가 커요. 영업 규모가 커지는 데 맞춰 사전에 대비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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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맵 도입 전, CRM 솔루션 사용과 고민 (feat. 세일즈포스)
왜 세일즈포스를 선택했을까?
Q. 원래 세일즈포스를 쓰셨다고 들었어요. 어떤 계기로 도입했던 건가요?
A. 아무래도 글로벌 시장 표준에 가깝고, 기능 면에서 범용성이 뛰어나다는 인식이 있어서였어요. 특히 초기에는 “우리도 글로벌 기업처럼 CRM을 체계적으로 써보자”라는 목표가 강했죠.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국내 상황과는 미묘하게 어긋나는 부분이 계속 생겼어요.
CRM 교체를 고민하게 된 이유, 대체 무슨 문제가?
Q. 세일즈포스에서 어떤 문제들을 겪으셨는지 궁금해요.
A.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는데, 크게 세 가지 이유를 말씀드릴 수 있어요.
❗ 비용 부담
세일즈포스 ‘Lite 플랜’은 기능 제한이 많아서, 사실상 중간 플랜 이상을 사용해야 했어요.
1인당 월 20만 원 선이었고, 환율 변동이나 추가 기능을 쓸 때마다 비용이 점점 올라갔죠.
❗ UI/UX 복잡성
미국식 용어, 인터페이스가 국내 영업팀에게는 직관적이지 않았어요.
복잡한 인증 절차가 많다 보니, 담당자들이 “쓰기가 귀찮다”라는 반응이 많았죠.
❗ 고객 지원 미흡
세일즈포스 코리아를 통해 구매했지만, 막상 문제 해결이 필요할 때는 “매뉴얼을 보세요”나 “상위 플랜을 고려해보세요” 같은 답변이 대부분이었어요.
세팅 변경이나 대시보드 커스터마이징도 직관적으로 하기 어렵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기 힘들어서 답답함이 이어졌습니다.
이렇게 비용, 사용 편의성, 그리고 기술 지원 부족이 겹쳐서 결국 교체를 고려하게 된 거예요. 사실 한 번 CRM을 정착시키는 게 쉽지 않은데, 이대로 두면 팀원들이 아예 안 쓰게 될 것 같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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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에서 세일즈맵으로 전환 후 달라진 점
왜 세일즈맵? 결정적 이유와 장점
Q. 그러면 세일즈포스 대신 ‘세일즈맵’을 선택하신 결정적 이유는 뭘까요?
A. 국내 상황에 맞는 솔루션이라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어요. 사실 CRM은 단순히 ‘툴’만 바꾼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얼마나 쉽게 적응하고 꾸준히 쓰느냐가 관건이잖아요.
💡 비용 구조도 훨씬 합리적이었고,
💡 UI나 기능이 국내 영업 문화에 맞춰져 있어서 영업팀이 익숙해하기 쉬웠고,
💡 무엇보다 국내 기술 지원이 빠르고 친절했어요. “문제 생기면 바로 연락해도 된다”라는 게 큰 안도감이 되죠.
실제로 세일즈맵을 도입한 뒤, 영업팀의 CRM 활용도가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이전에는 “번거롭고 어려워서 잘 못 쓰겠는데?”라는 불만이 많았는데, 세일즈맵은 쉽게 쓸 수 있다보니, “CRM에 입력을 잘하면 결국 중복 업무를 줄이게 되네!”라는 인식으로 자연스럽게 바뀐 거에요.
결과적으로 “안 쓰면 손해”라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기록률이 눈에 띄게 높아졌습니다.
영업 데이터 이관부터 적응까지, 한 달이면 충분!
Q. 세일즈포스에 쌓였던 데이터가 꽤 많았을 텐데, 이관 과정은 어땠나요?
A. 이 부분은 생각보다 수월했어요. 세일즈맵 팀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이관 플랜’을 활용했는데, 기존 고객사 정보나 영업 파이프라인 정보 등을 손실 없이 옮길 수 있었죠.
데이터 이관이 끝난 후에는 자동화 세팅(예: 특정 트리거에 따른 알림), 웹폼 연동(마케팅에서 수집된 리드가 바로 CRM으로 들어오도록), 대시보드 구성 등을 차례차례 설정했어요.
저희는 한 달 정도 세팅ㆍ교육에 투자했고, 이 기간 동안 어느 정도 숙련도를 쌓았어요. 도입 후 한 달 만에 빠르게 정착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주 1회씩 짧게라도 팀 교육을 진행한 점이었어요.
사실 CRM을 완전히 안 쓰던 조직이라면 더 시간이 걸릴 수도 있겠지만, 우리처럼 세일즈포스를 이미 쓰던 팀이라면 전환 과정이 의외로 매끄러울 수 있다는 점도 말씀드리고 싶어요.
실제로 유용하게 활용하는 세일즈맵 기능들
Q. 직접 써보니 어떤 기능이 가장 만족도가 높나요?
A. 크게 세 가지가 두드러져요.
1️⃣ 상품별 매출 대시보드
그렙은 평가ㆍ교육ㆍ자격증 등 BM이 여러 갈래로 나누어지고, 하위에 다양한 상품이 있는 구조인데, 이런 다양한 매출 흐름을 각각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특정 자격증에 매출이 몰리는지, 교육 서비스가 어느 분기에 많이 팔리는지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요.
2️⃣ 한국형 견적서 및 묶음 상품 설정
해외 CRM에서는 영문 양식이나 외화 결제 방식을 중심으로 세팅된 경우가 많잖아요.
세일즈맵은 원화 결제, 국내 세금 계산서 발행, 묶음 상품 프로모션 등 한국식 비즈니스 모델에 맞는 템플릿이 마련돼 있어서 편해요.
3️⃣ 웹 폼 연동
마케팅 팀에서 잠재 고객(리드)을 수집하는 폼을 운영할 때, 별도 개발 없이 세일즈맵에 바로 연동할 수 있어요.
이렇게 자동으로 쌓인 리드 정보를 영업팀이 즉시 확인하고, 파이프라인에 등록하는 데에도 시간이 단축됐습니다.
이 외에도 세세한 기능들이 많지만, 우선은 “내가 원하는 형태로 데이터가 빠르게 들어오고, 필요할 때 직관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도가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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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맵 CRM 도입, 이런 회사라면 추천!
어떤 기업(팀)에게 추천하고 싶나요?
Q. 직접 써보니, 어떤 기업에게 세일즈맵이 잘 맞을 것 같으세요?
A. 국내 스타트업이나 중견기업에게 특히 잘 맞는다고 봐요.
🙌 직관적인 UI 덕분에 영업 담당자들이 금방 적응하고,
🙌 합리적인 가격 구조라 도입 부담이 크지 않아요.
🙌 그리고 국내 전문 지원을 받아가면서 쓸 수 있다는 점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생각보다 CRM에서 '바로 물어보고 바로 해결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세일즈포스ㆍ파이프드라이브 등 해외 CRM 솔루션을 쓰고 있다면?
✅ 세일즈포스나 파이프드라이브처럼 해외 솔루션을 쓰면서 “설정이 너무 복잡하다”거나 “우리 업무 환경에 맞지 않는다”라는 고민이 있었다면, 세일즈맵이 훌륭한 대안이 되리라 생각해요.
마치며: CRM 도입, 결국 사람과 지원이 핵심!
이번 인터뷰에서 그렙(Grepp)은 세일즈포스를 사용하며 겪었던 비용 부담, UI/UX 불편, 국내 지원 부족 등의 문제를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이후 국내 CRM 솔루션인 세일즈맵으로 전환한 뒤, 데이터 이관부터 자동화 세팅, 대시보드 구성까지 단 한 달 만에 빠르게 정착해낸 경험을 공유해주셨죠.
무엇보다 영업팀이 실제로 CRM을 적극 활용하게 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CRM은 아무리 기능이 좋아도 현장에서 사용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기 쉽거든요. 이번 사례를 통해, 직관적인 UI와 맞춤형 국내 지원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렙이 세일즈맵을 활용해 더욱 효율적인 B2B 영업 전략을 펼쳐나가길 기대합니다.
🎉 오늘 인터뷰가 여러분의 CRM 솔루션 선택과 활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협조해주신 그렙 관계자분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개발자를 위한 플랫폼을 다각도로 운영하는 그렙(Grepp)!
기존에 사용하던 세일즈포스(Salesforce)를 대신해 세일즈맵을 도입하게 된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봤어요.
비용 문제, UI/UX, 기술 지원 등 다양한 고민을 겪은 뒤 결국 어떤 이유로 전환을 결심하게 되었는지 궁금하시죠?
아래 인터뷰를 통해 그 과정을 낱낱이 공개합니다!
그렙(Grepp)의 비즈니스 소개, CRM을 활용하는 팀 구성
그렙은 어떤 회사인가요?
Q. 그렙(Grepp)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요.
A. 저희 그렙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교육, 채용, 평가 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기업이에요.
📌 대표적으로 “프로그래머스(Programmers)”가 있고, 코딩 테스트 등 개발 역량 평가·교육으로 인재 검증과 개발자 성장을 돕고있어요.
📌 “모니토(Monito)”라는 온라인 시험 감독 솔루션도 서비스해요. 국가 공인 · 민간 자격시험, 기업 채용, 임직원 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어요.
📌 “프로그래머스 캠퍼스”에서는 프로그래밍 교육에 특화된 온라인 실습 환경을 제공하고,
📌 “코딩역량인증시험(PCCP/PCCE)”은 국내 최초의 실습형 코딩시험으로, 민간 자격시험을 운영해 개발 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종합하자면, 개발자의 성장과 역량 강화라는 하나의 비전을 중심에 두고, B2C와 B2B를 동시에 전개하는 기업이라 보시면 됩니다.
어떤 인원들이 CRM을 활용하고 있나요?
Q. 영업, 마케팅, 사업전략 팀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A. 현재 18명 정도가 영업, 마케팅, 사업 전략, 개발 등으로 나뉘어 일하고 있어요. 그중에서 세일즈맵을 주로 쓰는 인원은 15명이죠.
✅ 영업 담당자: 9명 (B2B 고객사와의 커뮤니케이션, 계약 성사 등)
✅ 마케팅 담당자: 1명 (리드 확보 및 KPI 관리)
✅ 사업 전략 담당자: 1~2명 (매출 지표 및 기업 지표 분석)
✅ 개발 담당자: 1명 (자동 결제, CRM 연동 등)
참고로 저희는 올해 입사 예정인 담당자까지 라이선스를 미리 구매했을 정도로, CRM 활용에 열의가 커요. 영업 규모가 커지는 데 맞춰 사전에 대비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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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맵 도입 전, CRM 솔루션 사용과 고민 (feat. 세일즈포스)
왜 세일즈포스를 선택했을까?
Q. 원래 세일즈포스를 쓰셨다고 들었어요. 어떤 계기로 도입했던 건가요?
A. 아무래도 글로벌 시장 표준에 가깝고, 기능 면에서 범용성이 뛰어나다는 인식이 있어서였어요. 특히 초기에는 “우리도 글로벌 기업처럼 CRM을 체계적으로 써보자”라는 목표가 강했죠.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국내 상황과는 미묘하게 어긋나는 부분이 계속 생겼어요.
CRM 교체를 고민하게 된 이유, 대체 무슨 문제가?
Q. 세일즈포스에서 어떤 문제들을 겪으셨는지 궁금해요.
A.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는데, 크게 세 가지 이유를 말씀드릴 수 있어요.
❗ 비용 부담
세일즈포스 ‘Lite 플랜’은 기능 제한이 많아서, 사실상 중간 플랜 이상을 사용해야 했어요.
1인당 월 20만 원 선이었고, 환율 변동이나 추가 기능을 쓸 때마다 비용이 점점 올라갔죠.
❗ UI/UX 복잡성
미국식 용어, 인터페이스가 국내 영업팀에게는 직관적이지 않았어요.
복잡한 인증 절차가 많다 보니, 담당자들이 “쓰기가 귀찮다”라는 반응이 많았죠.
❗ 고객 지원 미흡
세일즈포스 코리아를 통해 구매했지만, 막상 문제 해결이 필요할 때는 “매뉴얼을 보세요”나 “상위 플랜을 고려해보세요” 같은 답변이 대부분이었어요.
세팅 변경이나 대시보드 커스터마이징도 직관적으로 하기 어렵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기 힘들어서 답답함이 이어졌습니다.
이렇게 비용, 사용 편의성, 그리고 기술 지원 부족이 겹쳐서 결국 교체를 고려하게 된 거예요. 사실 한 번 CRM을 정착시키는 게 쉽지 않은데, 이대로 두면 팀원들이 아예 안 쓰게 될 것 같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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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에서 세일즈맵으로 전환 후 달라진 점
왜 세일즈맵? 결정적 이유와 장점
Q. 그러면 세일즈포스 대신 ‘세일즈맵’을 선택하신 결정적 이유는 뭘까요?
A. 국내 상황에 맞는 솔루션이라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어요. 사실 CRM은 단순히 ‘툴’만 바꾼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얼마나 쉽게 적응하고 꾸준히 쓰느냐가 관건이잖아요.
💡 비용 구조도 훨씬 합리적이었고,
💡 UI나 기능이 국내 영업 문화에 맞춰져 있어서 영업팀이 익숙해하기 쉬웠고,
💡 무엇보다 국내 기술 지원이 빠르고 친절했어요. “문제 생기면 바로 연락해도 된다”라는 게 큰 안도감이 되죠.
실제로 세일즈맵을 도입한 뒤, 영업팀의 CRM 활용도가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이전에는 “번거롭고 어려워서 잘 못 쓰겠는데?”라는 불만이 많았는데, 세일즈맵은 쉽게 쓸 수 있다보니, “CRM에 입력을 잘하면 결국 중복 업무를 줄이게 되네!”라는 인식으로 자연스럽게 바뀐 거에요.
결과적으로 “안 쓰면 손해”라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기록률이 눈에 띄게 높아졌습니다.
영업 데이터 이관부터 적응까지, 한 달이면 충분!
Q. 세일즈포스에 쌓였던 데이터가 꽤 많았을 텐데, 이관 과정은 어땠나요?
A. 이 부분은 생각보다 수월했어요. 세일즈맵 팀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이관 플랜’을 활용했는데, 기존 고객사 정보나 영업 파이프라인 정보 등을 손실 없이 옮길 수 있었죠.
데이터 이관이 끝난 후에는 자동화 세팅(예: 특정 트리거에 따른 알림), 웹폼 연동(마케팅에서 수집된 리드가 바로 CRM으로 들어오도록), 대시보드 구성 등을 차례차례 설정했어요.
저희는 한 달 정도 세팅ㆍ교육에 투자했고, 이 기간 동안 어느 정도 숙련도를 쌓았어요. 도입 후 한 달 만에 빠르게 정착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주 1회씩 짧게라도 팀 교육을 진행한 점이었어요.
사실 CRM을 완전히 안 쓰던 조직이라면 더 시간이 걸릴 수도 있겠지만, 우리처럼 세일즈포스를 이미 쓰던 팀이라면 전환 과정이 의외로 매끄러울 수 있다는 점도 말씀드리고 싶어요.
실제로 유용하게 활용하는 세일즈맵 기능들
Q. 직접 써보니 어떤 기능이 가장 만족도가 높나요?
A. 크게 세 가지가 두드러져요.
1️⃣ 상품별 매출 대시보드
그렙은 평가ㆍ교육ㆍ자격증 등 BM이 여러 갈래로 나누어지고, 하위에 다양한 상품이 있는 구조인데, 이런 다양한 매출 흐름을 각각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특정 자격증에 매출이 몰리는지, 교육 서비스가 어느 분기에 많이 팔리는지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요.
2️⃣ 한국형 견적서 및 묶음 상품 설정
해외 CRM에서는 영문 양식이나 외화 결제 방식을 중심으로 세팅된 경우가 많잖아요.
세일즈맵은 원화 결제, 국내 세금 계산서 발행, 묶음 상품 프로모션 등 한국식 비즈니스 모델에 맞는 템플릿이 마련돼 있어서 편해요.
3️⃣ 웹 폼 연동
마케팅 팀에서 잠재 고객(리드)을 수집하는 폼을 운영할 때, 별도 개발 없이 세일즈맵에 바로 연동할 수 있어요.
이렇게 자동으로 쌓인 리드 정보를 영업팀이 즉시 확인하고, 파이프라인에 등록하는 데에도 시간이 단축됐습니다.
이 외에도 세세한 기능들이 많지만, 우선은 “내가 원하는 형태로 데이터가 빠르게 들어오고, 필요할 때 직관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도가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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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맵 CRM 도입, 이런 회사라면 추천!
어떤 기업(팀)에게 추천하고 싶나요?
Q. 직접 써보니, 어떤 기업에게 세일즈맵이 잘 맞을 것 같으세요?
A. 국내 스타트업이나 중견기업에게 특히 잘 맞는다고 봐요.
🙌 직관적인 UI 덕분에 영업 담당자들이 금방 적응하고,
🙌 합리적인 가격 구조라 도입 부담이 크지 않아요.
🙌 그리고 국내 전문 지원을 받아가면서 쓸 수 있다는 점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생각보다 CRM에서 '바로 물어보고 바로 해결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세일즈포스ㆍ파이프드라이브 등 해외 CRM 솔루션을 쓰고 있다면?
✅ 세일즈포스나 파이프드라이브처럼 해외 솔루션을 쓰면서 “설정이 너무 복잡하다”거나 “우리 업무 환경에 맞지 않는다”라는 고민이 있었다면, 세일즈맵이 훌륭한 대안이 되리라 생각해요.
마치며: CRM 도입, 결국 사람과 지원이 핵심!
이번 인터뷰에서 그렙(Grepp)은 세일즈포스를 사용하며 겪었던 비용 부담, UI/UX 불편, 국내 지원 부족 등의 문제를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이후 국내 CRM 솔루션인 세일즈맵으로 전환한 뒤, 데이터 이관부터 자동화 세팅, 대시보드 구성까지 단 한 달 만에 빠르게 정착해낸 경험을 공유해주셨죠.
무엇보다 영업팀이 실제로 CRM을 적극 활용하게 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CRM은 아무리 기능이 좋아도 현장에서 사용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기 쉽거든요. 이번 사례를 통해, 직관적인 UI와 맞춤형 국내 지원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렙이 세일즈맵을 활용해 더욱 효율적인 B2B 영업 전략을 펼쳐나가길 기대합니다.
🎉 오늘 인터뷰가 여러분의 CRM 솔루션 선택과 활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협조해주신 그렙 관계자분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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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파르타] 정확한 영업 히스토리 관리로 쉽고 투명한 공유가 가능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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